3월 4일 오후 2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

원주시는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 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광수 부시장을 포함한 원주시 공무원을 비롯해 강원도, 원주소방서, 도로교통공단, 지역 안전보안관 등 18개 유관기관·단체 직원 및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다.
봄철 안전사고 예방 요령이 담긴 홍보물과 미세먼지 마스크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무시 관행 근절 및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김광수 부시장은 “생활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 산불, 화재 등 해빙기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길 바라며,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사업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올해부터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생활 속 안전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합동 안전캠페인을 분기별 1회로 줄이는 대신 월 1회 안전점검 활동을 확대 강화해 취약시설 관리부서 및 읍·면·동에서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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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8 09:0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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