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새학기 맞이 홍역·수두 등 감염병 주의 당부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접종·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3월 개학을 맞아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홍역·수두·유행성이하선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역과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월∼6월과 10월∼이듬해 1월에 환자 발생 건수가 증가한다.

특히 학교·학원 등 단체생활을 하는 9세 이하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고, 봄철에 증가하므로 개학 전 어린이의 예방접종기록을 확인해 표준일정에 따라 접종하고, 누락된 접종이 있으면 완료해야 한다.

또한 비누를 이용한 올바른 손 씻기와 마스크를 이용한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야 하며, 아울러 감염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전염기간 동안 등원·등교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학기 시작과 동시에 단체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실천과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및 단원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