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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더 편리해진,‘대구 통합예약시스템’서비스 개시

2월 27일부터, ‘대구 통합예약시스템’ 고도화 서비스 개시

대구시는 시민의 공공서비스 예약 편의성 향상을 위해 ’181월부터 운영 중인 대구 통합예약시스템의 고도화를 완료하고, 한층 더 확대된 서비스로 2.27()부터 새롭게 서비스를 개시한다.

대구 통합예약시스템은 시 산하 기관 및 부서에 산재해 있는 예약서비스를 통합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단일 홈페이지로 구축한 것으로,

종합복지회관여성회관 등의 교육강좌 신청에서부터 시민안전테마파크수목원 등의 견학체험 예약, 시민운동장팔공산캠핑장 등의 시설대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공예약서비스를 한 곳에서 예약하고, 그에 따른 수강료사용료 등을 전자결제로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37,000여명의 회원들이 20개 기관 31개 서비스를 대상으로 47,000건 이상의 예약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2.27()부터는 총 32개 기관 62개 서비스로 운영이 확대됨에 따라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고도화의 주요내용은 첫째, 신규 서비스기관 추가 시 별도 구축비용 없이 손쉽고 빠르게 추가할 수 있도록 자동화했고, 운영비용의 절감과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 할 수 있게 된다.

둘째, 카카오 톡과 연계한 간편 로그인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3월초부터는 네이버 간편 로그인 기능도 구현할 예정이다.

셋째, 서비스 제공 기관 및 종류를 확대함으로써 대 시민 만족도와 행정 효율을 제고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통합예약시스템을 더욱 다양한 서비스로 한층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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