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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더불어 나는 설명절...통영시 무전동, 설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무전동(동장 이재옥)에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유례없는 경기불황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쓸쓸한 명절을 보내지 않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온 관내 기관․단체ㆍ독지가들의 따뜻한 정성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다.


무전동장은 “어려운 지역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과 각급 단체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세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 며 복지 동정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기탁된 이번 성품은 관내 복지시설 및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독거노인ㆍ장애인세대 등 소외계층 270여 세대에 소중하게 전달되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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