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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천 무지개분수’, ‘마동유원지 음악분수’ 3월 1일 개장

매일 저녁 2회 공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광양시는 동절기 시설물 보강과 운영개선을 위해 중지했던 서천 무지개분수마동유원지 음악분수를 오는 31일부터 개장한다.

음악분수 운영기간은 31일부터 1031일까지이며, 평일은 저녁 8시와 830(20), 주말과 공휴일은 저녁 8시와 9(30)에 공연이 시작된다.

우선 광양읍 서천무지개분수는 개장을 대비해 음악프로그램 10곡을 추가 제작했으며, 노후 된 시설물을 교체해 시민들이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단순히 보는 공연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무지개분수 워터스크린을 이용해 생일축하, 프러포즈 등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문화관광 홈페이지-문화행사-서천무지개분수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서천무지개분수의 사진, 동영상, 공지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188월에 준공된 마동유원지 음악분수는 고사분수와 안개분수, 워터스크린 등을 활용한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낭만적인 분수 쇼 연출이 가능해 광양의 새로운 명물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성근 시설관리과장은 새봄과 38일부터 열리는 매화축제를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음악 분수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분수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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