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다함께 만들어요!
북신동주민센터(동장 김석원)에서는 관내 자생단체 회원 및 동 직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 2월 4일(목) 설 명절맞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협의회, 주부민방위기동대, 자율방범대 등 관내 8개 단체가 참여하여 삼성생명부터 유영초등학교 구간의 간선도로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벽보,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을 제거하는 활동까지 펼쳤다.
이번에 실시한 환경정화 활동은 간선도로변 쓰레기, 버스승강장 및 전신주 등에 부착된 불법 유동광고물(마대 40포)을 수거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는 데 다 같이 힘을 모아 그 의미를 더하였다.
북신동주민센터에서는 올해 특수시책으로 매월 자생단체별 환경정화 활동의 날을 지정하여 주민 스스로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연중 계속 추진하여 살기 좋고 질서 있는 지역여건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김석원 북신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름다운 북신동을 우리 손으로 직접 치워 깨끗해진 것을 바라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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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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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2:5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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