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정량동(동장 손명석)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대)를 비롯한 자생 단체와 관내업체, 독지가 등이 설맞이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설을 보내게 되었다.
지역 경제가 어려운 여건임에도 관내 많은 독지가 등이 이웃을 위해 백미 542포, 상품권 등 총환가액 18,400천원 상당의 성금품을 정량동 주민센터에 기탁해 주어 기초수급자를 포함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독거 노인세대 등 관내 생활이 어려운 555세대, 경로당(6개소),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했다.
또한 정량동장은 설을 앞두고 정량동 소재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기탁받은 쌀, 과일 등을 전달하며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시도록 인사했다.
정량동장은 "따뜻한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관내 모든 자생단체와 단합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정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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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2:5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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