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채우는 따뜻한 설명절 보내기
용남면(면장 박종민)에서는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자생단체 및 독지가들로부터 700만원상당의 물품(백미, 휴지, 멸치 등)을 기탁받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다.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가구 등(400세대)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복지대상자 및 용남면 소재 해송노인전문요양원, 장애인종합복지관, 새싹지역아동센터 등 노인복지시설 및 아동시설에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종민 용남면장은 "흔쾌히 성(금)품을 기탁해주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 및 독지가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고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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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2:0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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