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는 지난해 11월부터 저소득층 영아(0~12개월)가정의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기저귀, 조제분유는 매월 15만원상당 12개월 동안 지원으로 전년에 비해 지원 금액이 2배로 증가하였으며, 지원대상은 4인 가구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직장가입자(53,920원), 지역가입자(33,890원) 이하 영아(0~12개월)를 둔 가구이다.
신청방법은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접수하여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나들가게(온라인 및 오프라인)나 우체국 쇼핑몰에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통영시보건소장은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육아의 부담을 덜어주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통영을 건강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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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1:4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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