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면장 이재현)은 지난 2월 4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자연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해안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해양쓰레기 줄이기 자율 실천을 위한 캠페인’ 전개에 앞장서고 있는 사등면은 유관기관과 어업인 단체 등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포항 주변과 창호리 소재 노루섬과 멍애섬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섬 지역에 차량 및 선박을 활용하여 방치된 폐어구류, 폐스티로폼 등을 집중 수거하였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비정기 자율정화 활동을 통하여 아름다운 해양환경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사등면(면장 이재현)은 “귀향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고, 수려한 자연이 빛나는 거제의 관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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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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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1: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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