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새 봄을 준비하며 주요 대로변의 녹지에 식재된 소나무 가지치기를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지치기는 청라국제도시 경제로, 청중로 2개 노선을 대상으로 그 동안 묶은 잎을 정리하고 도장지와 각종 피해로 고사한 가지를 제거함으로써, 균형 잡힌 생장을 유도해 건강한 생육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서구 관계자는 “도시경관의 중심을 이루는 소나무의 지속적인 관리와 생육환경개선 등을 통해 청라국제도시에 어울리는 명품 녹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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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5:4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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