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노인복지관는 지난 25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를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2019년 신규사업인 남동구 관내 보육시설에서 아동들의 등원관리 및 교육관련 물품 관리 등 아동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하는‘아동안전지킴이’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7개 사업단 총 435명이 참석했으며, 각 사업단의 최고연령 참여자 7명이 전체 참여자를 대표해 선서식을 진행했다.
이어 전체 참여자들을 위한 모두가 행복해지는 소통과 관련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강호 청장은 축사에서 “2019년에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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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5:3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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