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는 지난 25일 인천해서초등학교와 계산시장 입구 일대에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제27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청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합동으로 실시해 계양구청, 계산1동 통장협의회, 계양구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근절 인천시민안전보험 홍보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계양구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3월 22일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별 일제 단속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학교 주변에서 위해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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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5: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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