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설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에 온정...나눔분위기 확산위해 전 공무원 솔선”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장애인 단체 등 50개소에 참치․햄 319세트, 배 32박스, 바나나 32박스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3,300세대, 보훈가족, 새터민, 애조마을 등 1,750세대에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부터 간부공무원, 읍면동장 등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관내 복지시설 27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월 3일에는 정연재 부시장이 효은노인요양원 등 8개소를 찾아 시설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4일에는 바쁜 시정에도 불구하고 김동진 시장이 직접 해송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등 15개소를 위문해 시설생활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명절이 되도록 위로했다.
김동진 시장은 시설관계자를 만나는 자리에서 “ 최근 경기 위축 등으로 후원, 봉사 등 시설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어 안타깝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설에 입소 중인 노인과 장애인, 취약여성, 아동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 해 달라. 우리 시도 제도적 범위 안에서 시설운영 및 종사자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부와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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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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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1: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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