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함라산황토가든에서 희망동행 기금조성을 위한 착한가게 9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함라산황토가든은 2003년부터 식당을 시작해 현재 자녀가 가게를 운영하면서 2018년 익산 대물림 맛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오리주물럭과 메기찜을 주메뉴로 하고 있다.
황호전 대표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가게를 운영해왔는데 이제 착한가게에 참여함으로써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주환 함라면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되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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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5:2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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