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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복지비전사업 서비스제공기관 교육 실시


익산시는 26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기존 서비스제공기관 및 신규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익산시 청소년복지비전사업 서비스제공기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존 가맹점 및 신규 신청기관 220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청소년복지비전사업 설명, 가맹점의 협조사항 및 주의사항, 제도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청소년복지비전사업은 20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익산시학원연합회와 협약해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학습역량, 특기 적성, 취미, 여가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권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하고 충전식 바우처 카드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미래비전을 도모하는 민·관 협력 교육 복지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2학년이다.

지원 분담률은 익산시 50%, 가맹점 40%, 본인 부담 10%로 초등학생 5만원, 중학생 1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최순임 익산시학원연합회장은 “최근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불황으로 많은 학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의 학원이 이 사업에 참여해서 학생 본인이 희망하는 학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승원 복지국장은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주고 계시는 학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자녀들의 학업의지를 북돋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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