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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남양주 on 시네마

영화를 통해 열린 사고와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270명을 대상으로 ‘남양주 on시네마’ 교육을 실시했다.

‘남양주 on 시네마’는 영화를 통해 유연한 사고와 감성을 키우고 새로운 관점의 창의성 향상을 위한 남양주시 감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금회 상영작은 1996년 개봉한 ‘홀랜드 오퍼스’로 음악교사가 학교에서 교사로, 한 아이의 아버지로 겪는 슬픔과 아픔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영화를 통해 유연한 사고와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하는 게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워라밸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인문 · 감성교육의 실시로 공직자의 변화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창의적 인재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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