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는 지난 23일 제8회 문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은 관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상장과 졸업장 및 장학증서 수여식, 졸업생들의 다채로운 공연 등 많은 청소년유관기관 관계자 및 학부모의 축하와 격려 속에서 진행됐다.
‘빛누리’ 졸업식에 송사 발표를 한 1학년 학생은 “2학년 선배들의 희망찬 새출발을 축하하는 이 자리가 아쉽지만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답사를 발표한 2학년 학생은 ”1학년 후배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매일 반갑게 맞아주던 문화의집 선생님들과 방과후아카데미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한 2년의 생활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문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활동과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다. 교과학습과 전문체험활동, 저녁급식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2019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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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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