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성시보건소, 신학기 단체생활 시작 ‘감염병 주의’ 당부


안성시 보건소는 3월 각급 학교 개학 및 어린이집 입학 등 신학기를 맞아 단체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예방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포털 지역별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전국 96,470건, 안성시 510건으로 수두 환자발생 건수가 지속 증가추세에 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월~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한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신학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부모라면 수두, MMR 등 예방접종기록을 확인해 표준일정에 따라 접종하고, 누락된 접종이 있으면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체생활은 감염병의 집단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며, 예방접종과 더불어 생활 속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