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 총력


시흥시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 관련부서 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흥시에 적합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구현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 등 3인으로부터 시흥시 추진계획에 관한 전문컨설팅을 받아 보건·의료·돌봄·주거서비스 연계방안을 모색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시흥시 민선7기 공약사항 중 ‘원스톱 보건-복지 연계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직결되는 사안이다.

보건복지부는 작년 11월 보건·복지·의료 전달체계를 대폭 개편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내용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은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노숙인 등 4개 분야 선도사업을 지정해 신청을 받는다. 시흥시는 노인분야 선도사업을 신청해 지역에 적합한 통합돌봄 모델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지역사회가 협력해 필요서비스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해 12월 커뮤니티케어 추진 TF팀 구성을 위한 관련 부서 간담회를 추진하고, 올해 1월 28일에는 지역의 관련 민-관기관을 대상으로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월 12일에는 시흥시장 주재 간부회의에서 시흥시에 적합한 돌봄모델을 만들기 위해 시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이기로 협의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