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제91회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 대회’를 내달 3일 개최한다.
오전 7시 30분 시작되는 이번 대회는 고척교 옆 A축구장을 시작으로 오금교, 신도림 빗물펌프장을 지나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4km 구간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당일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난타 공연, 경품추첨, 금연·절주 상담, 녹색장터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우천 시 취소되며, 취소 여부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는 안양천을 더 맑게 가꾸고 구민의 건강증진과 화합도 도모하기 위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안양천 걷기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7시, 3월과 11월은 7시 30분에 행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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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1:5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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