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지난 1월 전북김제 및 고창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AI유입차단을 위해 설 명절 기간에도 구제역. AI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명절 연휴기간에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소독점검 및 전화예찰을 하게되며, 설 명절 전후로 축산농장과 축산차량 등 축산관련시설에 일제소독(2.3~5일, 2.11~12일,2.17일)을 실시하고 소규모 농가는 축협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독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집합장소인 시외버스터미널, 거가대교휴게소, 면사무소 등 주요지점 12개소에 현수막 게첨과 리후렛을 배포하고 마을방송을 통하여 방역협조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축산관계자는 “구제역예방을 위하여 귀성객과 차량의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 방문할 경우 차량 및 사람에 대해 소독협조와 축산농가는 백신접종과 연휴기간 축사와 주변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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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5 21:1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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