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평택시, 건강한 새 학기 맞이 감염병 예방 홍보

올바른 손 씻기로 감염병 60%에서 70%이상 차단

평택시는 새 학기를 맞이해 단체 생활하는 학교, 유치원 및 보육시설 등에서 전파력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 및 수인성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단체생활 예방수칙 및 개인위생 실천을 당부했다.

2018년도 평택시 전체 감염병 신고 2,105건 중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성홍열이 1,453명으로 69.0%를 차지하고 있어 2019년도에는 저 연령층의 단체 생활로 감염되는 질환 중심 교육 및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어릴 때부터 생활습관 실천 유도로 감염병을 60~70% 예방 할 수 있고, 안구감염 및 피부질환, 기생충 감염까지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 줄 것을 재 당부했다.

또한 병·의원에서는 감염병 의심환자 진료 시 등원 및 등교 중지 등 감염병 전파방지 교육을 실시한 후 관할 보건소에 지체 없이 신고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원생 및 초·중·생들 대상으로 교육용 보조 기구인 손 세정 검안기를 대여해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