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보건소는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둘째, 넷째 화요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교육실에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협업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은 환자 등 가족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바로알기” 및 “생활요법과 약물치료” 등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포천병원 간호과 만성질환자 담당간호사의 강의로 운영되고 다양한 홍보캠페인도 실시한다.
포천시는 노인층 인구가 19.1%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함과 동시에 고혈압 , 당뇨병 치료율이 경기도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환자의 조기발견 및 치료유도와 자가관리 능력 향상이 더욱 필요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 협업을 통해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등 다양하고 알찬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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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1:0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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