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원주문인협회 시낭송분과가 주관하는 ‘1919년 그날의 함성 삼일절 백 주년 시 낭독회’가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삼일절 백 주년을 맞아 원주문인협회 회원들이 민족시를 낭송하고 그날의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민족시 낭독을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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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6 10: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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