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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설 맞이 부정불량식품 특별점검 결과, 12곳 적발

안전한 먹거리 확보 및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나서
포항시는 설맞이 안전한 먹거리 및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9일간) 관내 대형마트와 축산물판매업, 식품판매업소등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개반 16명(시청 식품위생과·축산과, 구청 복지환경위생과, 농산물품질관리원, 수산물품질관리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민관합동 단속반으로 전체 120개소 중 12개소를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 중 A업체는 매장에 판매중인 페루산 청포도를 미국산으로, 중국산 목이버섯을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다 적발됐고, B, C, D업체는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진열보관 하다 적발됐다. 또한 F, G업체는 식육의 종류 및 표시기준을 위반해 축산물위생관리업으로 적발됐고, J업체는 냉장제품을 실온에 보관해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포항시는 위반사항에 따라 관련법에 의거 형사고발(3), 영업정지(3), 과태료 (4), 시정명령(2) 처분을 할 예정이다. 박인환 식품위생과장은 “설 성수식품 구입시 제조업체명, 유통기한원산지 등이 표시되지 않은 제품은 식품의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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