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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설 연휴 음식물쓰레기 특별대책 추진

- 설 연휴 중 음식물쓰레기 수거 기동반 운영 및 종량제 배출 한시적 허용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거처리 기동반을 운영하고 배출방법을 한시적으로 확대하는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당초 음식물쓰레기의 수거는 권역별 격일제로(남구지역 월, 수, 금, 북구지역 화, 목, 토) 수거하고 일요일 및 설날은 쉬도록 되어 있으나, 설 명절 기간 중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연휴 시작일인 6일 토요일은 공동주택 전체와 북구지역을 집중수거하고 일요일인 7일과 설날인 8일 양일간은 수거 기동반(2개반, 12명)을 편성해 주요도로변, 상가밀집지역, 민원발생지역을 대상으로 수거에 나선다. 2월 9일부터는 권역별 수거일정에 따라 정상 운영한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음식물 쓰레기는 전용용기를 통해서만 배출이 가능하도록 관련조례를 개정해 시행중에 있지만, 설 연휴기간은 음식 준비 등으로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월 6일부터 10일 까지는 소유하고 있는 배출용기의 용량을 초과해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종량제봉투를 통해서도 배출이 가능하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최규진 청소과장은 “설 연휴기간 중에는 비상수거 체계를 운영하므로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음식점 위주의 상가밀집 지역에는 수거 기동반을 투입해 쾌적한 도심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 기간 중 각종 쓰레기 처리의 안정을 기하기 위해 청소과 내에 상황실(270-3199)을 별도로 운영한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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