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부평구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었다.
부평구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2명과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4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 ‘부평구 보육시행계획’에 대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보육정책 시행을 원안가결했다.
보육정책위는 올해 어린이집 수급 계획에서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으로 보육대상 아동이 증가하고 있는 부평1동과 부평4동, 부평5동을 제외한 부평 전 지역을 ‘어린이집 인가 제한구역’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2-25 16:32: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