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093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지난 11일부터 오는 3월까지 사업단별로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관내 공공기관 등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파견되는 노인일자리 경우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같이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안전 구축망 중 하나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써, 고령화에 따른 노인의 다양한 사회참여 욕구에 발맞춰 노인 특색에 맞는 전문화된 노인일자리를 확대·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올해 총 106억 원의 예산으로 38개 사업 3,818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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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5 16:2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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