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다음달 21일 저녁 7시 미추홀관에서 국악과 함께하는 Do Dream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퓨전 국악밴드인 ‘거꾸로 프로젝트’는 ‘옛 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라는 의미를 모토로 하며, 전통음악을 텍스트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결합을 시도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젊은 국악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한국 전통 창작 음악 그룹이다.
“꿈꾸고 도전하라” 라는 주제를 담아 전통음악을 뿌리로 한 이 시대의 창작 국악을 선보이고 ‘우리 소리 배우기’, ‘우리 악기 톺아 보기’ 등으로 관객과 소통해 우리 음악의 멋과 아름다움을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예약은 단체는 28일 오전 10시부터 3월 6일까지 전자메일로 선착순으로 개인은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으로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
글쓴날 : [2019-02-25 16:12:0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