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우는 또 다른 언어, 시민 맞춤형 미술교육프로그램 운영

익산예술의전당은 일상에 지친 성인, 꿈꾸는 어린이들이 모여 창작을 공유하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민 맞춤형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강좌는 성인프로그램 캘리그라피+문인화 드로잉&페인팅, 어린이프로그램 창의발전소, 마이 키친, 직장인 프로그램 페인팅클래스 핸드메이드 목공방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기업, 지역의 젊은 소상공인 등과 긴밀하게 협업해 지역 소통·협업의 의미를 더한다.
사각사각과 협업하는 ‘창의발전소, 마이 키친’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목공예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컵에 물을 마시고, 공들여 제작한 찻상에 둘러앉아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의 이용편의 확대를 위해 야간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확대 개설한다.
익산예술의전당 문화예술아카데미 제7기 신규 회원 접수 및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익산예술의전당, SNS로 문의하면 되며, 참여자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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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5 14:5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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