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21일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대산환경 박인배 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인배 신임 회장은 익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박 회장은 평소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네팔 룸비니 삼동스쿨에도 정기적으로 장학금 후원 및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 복지센터 및 시설과의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과 자원봉사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박 회장은 신규 사회적기업의 멘토링 운영, 사회적기업 간 제품 및 서비스 상호 구매,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 대학원 장학금 지원, 지역 내 사회적 역할 확대 등의 공약을 밝혔다.
박 회장은 “익산시 사회적기업을 넘어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상생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2-25 14:49:4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