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풍양보건소, 의료사각지대 취약층 찾아 방문건강관리 펼친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최근 관할 지역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복합적인 건강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두 가구를 선정해 보건소장주재로 방문건강관리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사례회의로, 보건소 내 관련업무 담당자 및 담당팀장, 읍면동 방문간호사, 오남읍 통합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석했다. 남양주 풍양보건소는 읍면동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 및 협력을 통해 기존의 사례회의를 확대해 월 2회 정례화 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사례회의를 통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건강취약계층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건강위험 요인 및 건강문제를 해소하고, 보건-복지 연계협력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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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5 14: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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