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교하지역 일원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25일 밝혔다.
교하택지 지구는 조성후 10년 이상 경과돼 자전거도로가 노후 및 파손누더기화 돼 통행불편 및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교하택지 청석로 일원 자전거도로 1.2㎞를 포함해 운정 가재울로 일원 자전거도로 0.4㎞를 해빙기 이후 재포장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파손 및 훼손된 자전거도로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자전거도로는 지속적인 로드체킹 및 현장점검을 통해 즉각 보수한다는 방침이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자전거 도로를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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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5 13: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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