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25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북방경제 공동마케팅 추진과 영동·영서 지역의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 엄광열 센터장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백종수 원장이 참석해, 동해·묵호항을 통한 원주권역 수출기업 물동량 확대 추진과 더불어 각 재단 간 정보교류 및 공동협력 사업 추진, 영동·영서 협업모델 논의 등 연관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필요한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세부사항도 논의할 계획이다.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 엄광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해·묵호항을 이용하는 원주권역 수출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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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5 09:5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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