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시 용안면, 남녀의용소방대 안전터전 개소식


익산시 용안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지난 21일 11시 의용소방대 안전터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안면 남녀의용소방대원, 익산소방서 및 용안면 유관기관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용안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소방서의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활동, 소방대원의 각종 현장 활동 보조, 화재 예방을 위한 마을 담당제 운영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택용 소방시설 100%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용안면 19개 마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해 힘을 보태며 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 제로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용안면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식사하셨어요’사업의 방문배달을 자청해 매주 목요일 저소득 노인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배달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전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박성환·황금순 남녀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 사무실 개소로 상호소통과 전문능력 배양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역주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