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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효선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개최

지난 29일 오후 3시 하안동 골든힐쇼핑센터 6층에서 이효선 광명(을)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이효선 지지자들과 도의원 및 시의원들이 복도와 사무실 등, 발 디딜 틈도 없이 많이 모여,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에 동참했다.


임정혁 前 검찰 차장은 축사를 통해“광명시의 발전을 위한 수고와 새로운 여정을 위한 도약길을 이효선 前 시장의 준비는 좋은 결실의 결과 열매 맺을 것을 확신을 갖는다”며“ 이젠 새로운 여정의 앞길에 하고자 하는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일 잘하는 사람, 이효선이 그립다란 용어가 현실화 되어서 광명의 새로운 발전 기로를 만드는 견인자가 되시길 바란다”며 “많은 지지자들 축하의 소원을 보낸 것에 대한 답례로 승리가 있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이효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광명KTX역 발전은 이젠 시작이 되었다”며“괭도에 대한 비용이 1000억원이란 엄청난 투자는 시 행정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는 시의원과 문현수 前 의원도 염려와 우려를 자아냈다며 시 행정에 대한 일침을 놓았다.


또, 시의원들이 시 행정의 잘못에 대해 한 마디도 못하고 있어 무슨 일을 하는 지 알 수가 없다며 시의원들을 향한 비난도 쏟앗다.


또한, “광명(을)지구에 내려온 새누리당 000은 훌륭한 분이다”며“이는 시민들의 관심도 가져야 할 것이다”고 권면했다.


지하철 차량기지는 지하로 하여 달라고 요구해서 포기를 했는데, 현 국회의원은 자기기 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고 비꼬았다.


이 후보는 前 시장 재임 시 메모리얼파크 개관을 비롯, 구름산 터널 개통, 노점상 정비 합법화추진 등 시민을 위한 많은 일들을 해 왔다며 퇴임 후에는 8개월간의 택시운전을 통한 서민 생활을 살피는 일을 해 왔다고 밝혔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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