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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년인턴사업 첫발 내디뎌’


부평구는 22일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사람들과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인턴사업 약정식을 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인턴사업은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 직무역량 강화, 현장 노하우 습득을 하게해 민간기업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도에 이어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돼 올해는 참여자 수를 33명에서 76명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약정체결에 따라 운영기관에서는 오는 25일부터 3월 20일까지 청년인턴사업 홍보와 함께 참여자와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인턴은 인턴기간에 직무 및 구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컨설팅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출자·출연 기관, 비영리 법인·단체 등에 배치돼 근무하며 인건비, 자격증취득 비용 등을 지원받는다.

차준택 구청장은 “청년인턴사업이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에 발판이 돼 청년 일자리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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