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지적재조사 광암지구 사업완료 및 새로운 지적공부 시행

동두천시는 2017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광암지구의 사업을 완료하고, 이와 관련한 지적공부를 2019년 2월 22일자로 새로이 작성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지적도를 최신의 측량기술로 조사·측량해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시는 광암동 189번지 일원의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2017년부터 2년 동안 사업을 진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였으며,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3월 중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액을 통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광암동 일원의 지적불부합지 해소와 보다 정밀한 지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였으며, 또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상패3지구, 탑동지구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관련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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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2 13:3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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