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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녹색생활 실천으로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포항시가 3일 시외버스터미널, 죽도시장, 포항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설 연휴 녹색생활 실천을 당부하기 위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갬페인을 전개했다. 자연사랑연합 포항지부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파리기후변화 협약의 작은 실천이라는 대명제를 품고 ‘우리 일상의 작은 습관하나가 지구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를 최대한 억제할 수 있다’는 각오를 다지는 시작으로 △대중교통이용하기 △귀성 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설 음식은 먹을 만큼만 △일회용품 줄여요 △출발할 때 내복, 스웨터 착용으로 체감온도 높이기 등 환경을 위한 다섯 가지 작은 생활습관을 홍보했다. 정영화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 대응대책은 거창한 일이 아니고 일상속의 작은 생활습관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의식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2030년 온실가스예상배출량 대비 온실가스 37%를 감축하겠다는 자발적 감축안(INDCs)을 내고 국제사회와 협약을 맺었으며, 생활부문 감축수단 발굴 및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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