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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경상북도 초등부 아이스하키 대표팀 동계체전 두 번째만에 동메달 획득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하키 초등부 아이스윙스팀 단체사진 <경북아이스하키협회 자료 제공>


겨울스포츠축제, 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19()부터 22()까지 4일간 서울, 강원, 충북, 경북 등에서 분산 개최되며, 이번 대회는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까지 총 7종목(정식5, 시범2)에 걸쳐 대회가 진행되며 3,800여명 가량의 선수단이 참가하였다.

이번 동계체전 정식종목 중 초등부 아이스하키 경기는 서울 경기 등 전국 총 14개 시도대표이 참가하였으며, 경상북도 대표팀(“아이스윙스팀”)은 지난해에 이어 포항 엔젤스팀과 구미 이글스팀이 연합하여 동계체전에 두 번째 출전하였다.

아이스윙스팀은 예선에서 전라북도 대표팀을 8:1로 대승을 거두었으며, 강력한 우승후보팀 중 하나인 대구팀을 3:2로 물리쳐 4강에 올랐으나, 지난 219일 경기도 대표팀과의 준결승에서 3:0으로 경기를 마쳐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경상북도에는 구미시와 포항시 단 두 곳에만 사설 실내 빙상장이 있을 뿐 경상북도 차원에서 직접 운영 및 관리하는 빙상장은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며, 경상북도는 타 시도에 비해 규모 및 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여건이다.

포항 엔젤스팀과 구미 이글스팀이 연합한 아이스윙스팀은 동계체전 두 번째 출전만에 동메달을 수상하여 주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국동계체전 초등부 아이스하키에서 전국 강자로 자리 매김하였다.

경상북도 대표팀(아이스윙스팀) 중 특히 포항 엔젤스팀은 2018년 한 해에만 초등부 전국대회 7연패를 달성한 강팀으로, 이번 100회 동계체전 초등부 아이스하키 경기에서는 구미 이글스팀과 연합하여 출전 두 번째만에 첫 동메달을 따는 등 아이스하키를 통해 경상북도의 새로운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아이스윙스팀을 맡고 있는 박재연(포항 엔젤스) 감독은 선수들은 아이스하키를 통해 친밀감과 행복감을 느끼고 있으며, 현재 포항에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선수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경상북도 체육회 및 경상북도아이스하키협회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지원하고 있는 최해윤 경상북도아이스하키협회장은 오늘 참여한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참여자들이 하나된 열정으로 아이스하키의 매력을 흠뻑 느끼기를 바라며, 본 협회에서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운동 할 수 있고, 관중이 쾌적한 환경에서 응원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새로운 빙상장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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