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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자가 수리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농업 기계 순회교육 지원반’을 운영하여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 농업기계 순회교육 사진, 대구시 제공 >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관내 농촌지역인 북구 검단동(3월 5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연간 15회의 순회 교육을 통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
순회교육 지원반은 농업기계분야 전문 직원 3명이 일정에 따라 순회교육을 실시하며, 부품 4,000점을 순회수리차량(2.5톤 윙바디)에 비치하여 운영한다.
센터는 소모성 부품 위주로 15,000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 수리 지원하고, 사용 중인 농업기계 정비·점검 서비스를 통한 농가의 수리비 경감에도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최근 농촌에 농업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취급조작방법, 안전사용수칙 등 교육을 강화하여 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한다.
아울러, 농기계임대사업소(동구 도평로 52)를 연중 운영하여 농업기계 36종 134대, 상·하차리프트 3대를 구비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연중 이용할 수 있는 농업기계 대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순회교육 문의는 농기계임대사업소 803-7615~6번으로 하면 된다.
이솜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회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낮추고 농기계를 대여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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