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3일 강구면 소재 강구하나로마트를 방문, 설 연휴 대비 대형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확인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지 지도방문은 민족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를 맞아 화재 등 선제적 예방활동과 책임자의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 촉구를 통해 효율적인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최적의 소방안전 환경 조성 및 대형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시설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현장 환경과 소방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소방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원석 영덕소방서장은 “화재 등 예방활동을 강화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지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재광 기자 gudtks741852@naver.com
-
글쓴날 : [2016-02-04 22:58:3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