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권민호)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도심지 주요도로 및 외각도로의 차선도색 및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를 시행한다.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의 교통불편해소와 도시미관정비를 위하여 국도 및 시도의 노후된 차선과 파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재정비하고 특히 외각도로의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차선 재도색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교통행정과는 교통안전시설물 유지보수 단가계약을 지역시공업체 4개소와 1년간 체결하고 도로상 교통안전시설물의 신속한 보수 및 즉각적인 민원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금번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를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해소는 물론 재정조기집행에도 일조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확보 및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
글쓴날 : [2016-02-04 16:16:0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