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동 주민센터는 지난 18일 요리교실 내부를 정비해 깨끗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가능동 요리교실은 2015년 동 주민센터를 이전하면서 신설한 공간으로 제과제빵, 가정식 반찬만들기 등의 수업 뿐 아니라 자원봉사센터, 자생단체 등의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운영되어왔다.
이번 환경정비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요리교실 냉장고 및 조리대 청소, 바닥 코팅 순으로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훈옥 위원장은 “주민들이 찾아오고 싶은 자치센터의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특히 우리 동의 자랑인 요리교실이 지역을 위해 널리 쓰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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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0 14:0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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