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동통영새마을금고(이사장 전대용)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동통영새마을금고 임원진으로 구성된 자체 장학회를 통하여 2월 4일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학생 5명에게 장학금(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동통영새마을금고 관할지역인 정량동의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어려운 형편에도 면학에 전념하는 학생들로 각30만원을 전달했다.
동통영새마을금고 전대용 이사장은 “지역의 작은 밀알이 모여 큰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으며, 새마을금고 임원진은 “앞으로도 장학금을 계속 적립하여 지역 사회를 이끌어 갈 큰 재목이 될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명석 정량동장은 “우리지역의 동통영새마을금고 임원진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주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함과 동시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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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4 15:3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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