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타리클럽(회장 이주익)은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했다.
충무로타리클럽은 매년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세대에 무료 전기 개보수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서, 이주익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여러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김성한 주민생활복지과장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하여 여러 기부 활동을 펼쳐 주는 충무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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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4 15:3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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