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주재현)는 지난 3일(수) 10:00 통영여중과 통영여고 졸업식에 참석하여 가정형편이 어려운 졸업생 3명에게 총 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주재현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졸업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학업에 정진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졸업생을 격려했다.
도천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기금을 마련하여 불우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액수를 늘려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고등학생으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천동장(성명만)은 “위원회의 정성이 학생들의 학업 정진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이들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활동을 격려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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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4 11:0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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