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면 관내 주요도로변, 공한지 등 중점 수거
용남면(면장 박종민)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3일(수) 14시부터 16시까지 관내 환경취약지 3곳을 정비 대상으로 자생단체회원 및 면사무소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구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 용남사랑회, 용남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용남포럼 등 관내 자생단체가 모두 참여하여 주요도로변 및 체육시설 주변과 공한지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수거(40Kg 마대 80포), 설 명절 귀성객 및 방문객들에 대한 깨끗한 이미지를 조성했다.
박종민 용남면장은 행사에 참여해 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용남면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더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라는 인사말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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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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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4 11: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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