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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결혼 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실 운영

수준별 5단계 9개월간 진행으로 원활한 의사소통과 안정적 정착 지원

구리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

한국어 교실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강좌는 수준별 정규 과정 4개반과 취·창업 대비를 위한 심화 과정인 토픽반까지 총 5개반으로 약 9개월간 진행된다.

또한 ‘K-POP으로 배우는 한국어’ 특강과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수강생들이 한국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어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월 26일에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19년 한국어 교실 운영 과정을 안내하고 수강을 원하는 결혼 이민자들의 레벨 테스트를 통해 반 배치를 진행할 예정이니 수강을 원하는 결혼 이민 여성은 외국인등록증, 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 이민자 한국어 교실 등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추진 전반에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지난해 하나금융나눔재단에서 선정하는 다문화가족 행복 도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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